Life/Movie
[영화] 컨저링
mindpine
2013. 10. 3. 22:50
쏘우 1편부터 7편까지 모두 봤던 터라
제임스 완 감독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고 할까.
식스센스, 디아더스 이후에 처음 보는 공포영화.
긴장감 조성은 최고 수준이다.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
카피라이터에게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다.
위 광고 카피에 낚여서 영화를 보았는데
이거 무서운 장면 많이 나온다.
공포영화의 특성상
악령들의 행동에 이유를 부여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좀더 섬세한 설명을 기대했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개인평점 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