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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LG

[LG F70] 사용기 "이걸 메인폰으로 쓸 줄이야" F70은 3개월 사용료를 모두 내주는 조건으로 SKT에서 한동안 뿌렸던 저사양 보급폰이다. *작은 디스플레이 (4.5인치) *구린 해상도 (800*480) *배터리 1개 (2440mha) *느린 CPU (스냅드래곤 400 1.2ghz 쿼드코어) *부족한 램 (1GB) *무거운 무게 (129g) *적은 저장공간 (8GB) *많이 부족한 터치감 *OTG 안됨 아버지가 스마트폰 입문하실 때 큰 스마트폰을 거부하셔서 이 폰을 입문용으로 드렸는데 갑자기 OTG기능을 사용하고 싶어하지는 바람에 내가 쓰던 베가아이언2와 맞교환했다. 아버지 데이터는 모두 옮겼지만 내 문자메시지는 다 날린건 함정. 기본 날씨 위젯은 아펙스 런처에서 사용할 수 없고, 원래 쓰던 날씨 시계 위젯은 해상도가 낮아서 이상하게 보인다. 다행히 .. 더보기
[프라다3.0] 일일사용기 2013.12.14 GB(Ginger Bread=진저) 1.운전중 스피커폰 테스트 -스피커 지지직소리 -내 목소리가 상대방에게 거의 안들림 -통화녹음 들어보니 개미목소리 -DMB감상시 미디어음량7 넘어가면 지지직 잡음 2.음악재생중 -미디어볼륨0에서 외부스피커 뚜우 고주파음 3.녹음테스트 -치이 잡음이 너무 크게 들어감 -정작 들어가야 할 소리는 너무 작게 들어감 -결론은 마이크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 위의 현상들이 프라다 스펙인지 내꺼가 불량인지 아직 알 수 없음 ics 올려보고 다시 테스트 예정. 2013.12.15 ICS(IceCream Sandwich=아샌) 1. 음악 재생중- 미디어볼륨0에서 외부스피커 뚜우 고주파음 2. 녹음테스트- 진저브레드와 다르게 녹음성능 정상화 더보기
[프라다3.0] 소니 레이와 비교 사용기 ics는 정말 느려서 쓰기 힘들었는데 진저브레드로 다운그레이드 하니 훌륭하다. 실사중인 폰이 소니 레이라서 비교하는 내용이 주를 이룰 듯. 1. 소니 레이와 비교했을 때 볼륨버튼과 뒤로버튼이 모두 반대방향이다. 레이는 우볼륨,좌뒤로인데 프라다는 좌볼륨,우뒤로이다. 왼손 한손으로 사용하는게 익숙해서 적응하기가 어렵다. 2. 속도는 많이 빨라졌는데 중간중간 "잉?"하는 멈춤 현상이 약간씩 있다. 인터넷 사용시에 주로 나타난다. 그리고 같은 진저브레드인데 어플 호환성이 레이보다 부족하다. (딩굴사용시 화살표, 전체선택이 웹페이지에 따라 안 먹는 현상 발생) 확실히 기본기는 레이가 갑. 3. 주간 카메라는 큰 차이가 없지만 야간은 레이가 월등히 앞선다. 하지만 레이는 플래시가 스토브식이라서 플래시 사용은 프라다.. 더보기
[프라다3.0] skt 프라다 진저브레드 다운그레이드(192메가 버그 해결) 프라다3.0(이하 프라다폰)의 ics(이하 아샌)은 쓰레기다.싱글코어인 소니 레이보다 더 버벅거리고인터넷을 할 때에는 정말 짜증이 난다. 그래서 다운그레이드를 하려고 서비스센터에 갔는데"구글 요청사항이라 본사에서 더이상 진저브레드를 내려주지 않습니다."라는 답변만 듣고 돌아왔다. 집에서 해보기로 마음먹고 검색해보니매우 잘 설명되어 있는 블로그가 있었다.http://blog.naver.com/kchg2613/140180916491 똑같이 시도해보았고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되었다.그런데!! skt프라다에만 발생하는 내장메모리 192MB 버그가내 폰에도 발생했다. ㅠㅠ공장초기화를 여러번 해도 달라지지 않았다.(kt프라다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 어차피 외장메모리를 주로 사용하기에그냥 포기할까 하다가 .. 더보기
[옵티머스LTE2] 하루 사용기(사용소감) KT, 할부원금 3만원 (별3개), 720 요금제 3개월 의무사용 조건으로 개통 (옵큐2와 비교해서..) *기본 입력기, 기본 홈런처 모두 시스템 설정에서 셋팅 *어플 설치 후 자동으로 바탕화면 아이콘 추가(play스토어 설정에서 바꿀 수 있음) *화면상 취소, 확인 버튼이 모두 반대 *소프트 터치버튼도 모두 반대 *터치감이 다름, 뭐가 더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옵티2가 더 뻑뻑한 느낌이 든다. 아이폰의 터치감을 따라한 느낌. *엄청난 해상도와 픽셀수의 IPS LCD (1280*720, 329ppi) *내장메모리 16기가를 모두 어플설치공간으로 사용가능 *구글토크의 영상통화 기능이 제거되지 않음 *터치가 약간 느리게 흘러가는 것 때문에 딩굴 키보드 사용 중 오타가 상당히 많이 나타남, 적응기간 필요 (키.. 더보기
LG 옵티머스 시리즈 스마트폰 주소록 구글싱크 LG 옵티머스 시리즈의 가장 큰 단점은 전화번호를 저장했을 때 따로 셋팅을 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휴대폰" 계정에 저장된다는 점이다. 구글계정에 저장하면 자동으로 백업이 되는데 이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폰을 잃어버리거나 망가뜨렸을 때 모든 전화번호 데이터를 날리게 된다. 삼성 갤럭시 시리즈도 같은 단점을 갖고 있으나 구글계정으로 쉽게 옮길 수 있다. 메뉴를 눌러 "동기화"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끝. 하지만 옵티머스 시리즈는 이런 간단한 방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래서 약간 복잡한 몇 단계 과정을 밟아야만 옮길 수 있다. 1. SD카드로 내보내기 2. 모든 번호 삭제 (삭제 안하면 불러왔을 때 자동 결합, 결합 되어도 쓰는데는 지장 없음) 3. SD카드에서 불러오기 (구글계정 선택).. 더보기
[옵티머스Q2] 루팅 & 최적화 셋팅 (LU650128) 옵티머스Q2 최적화 셋팅 (소프트웨어 버전 : LU650128) ** 모든 퍼미션(644)은 아래와 같이 변경 **(변경하지 않고 부팅하면 먹통될 수 있음)루트익스플로러 - 해당 파일 - 꾹 눌러서 메뉴 - permissions - 421oox 6oxx 4oxx 4 1. 루팅http://blog.naver.com/jimcarrey19/140969477 - 위 파일 다운로드- 받은 자료 압축해제- PC에 LG모바일 드라이버 설치- USB 디버깅 모드- 전원 종료 후 배터리 분리- 볼륨 up, down을 동시에 누르면서 USB연결- apx 드라이버 설치 (장치관리자 - 드라이버 위치찾기 - 압축해제한 폴더)- rooting.bat 실행- boot.img 파일 전송 후 잠깐 멈췄을 때 배터리 넣고 부팅 (US.. 더보기
[옵티머스Q2] 디파이와의 비교 옵티머스Q2를 할부원금 1만원에 구입했다. 매월 할부금이 470원쯤 되는 듯. 디파이 vs 옵큐2 LCD TFT vs IPS 3.7 vs 4.0 854*480 (16:9) vs 800*480 (15:9) 배터리 1540mha vs 1500mha (사용시) 3~4분 1% vs 2분 1%CPU 싱글코어 800mhz vs 듀얼코어 1.2Ghz 램 512MB vs 1024MB 어플설치공간 1.2GB vs 1.5 GB 내장저장공간 없음 vs 4.9GB 외장메모리 기본제공 8Gb vs 없음 통신사 SKT vs LG U+ 제조사 모토로라 vs LG전자 OS버전 2.1-2.2 vs 2.3 (4.0예정) 스피커 음량 크다 vs 작다 특이사항 방수 vs 쿼티키패드 무게 112g vs 147g 더보기
[옵티머스빅] 최초 개통일 확인 방법 다른 폰들은 확인 안해봤지만 옵티머스 시리즈는 다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고로 폰 구입하면 꼭 확인해보세요~ 옵티머스빅 LG-LU6800 개통일 확인법 - 전화걸기(다이얼러) - ##10306# - 147789 - 볼륨업버튼 더보기
[옵티머스원] LGT 옵원 vs 미라크 비교 (직접사용후기) 참고 글 : http://pineland.pe.kr/190 2010년 11월 LG 옵티머스원과 SKY미라크가 출시되고 많은 블로거들의 비교 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대부분 스펙 비교 글일 뿐, 직접 사용해보고 비교한 글은 아니었으니 반쪽짜리 비교글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맨위 링크의 글은 몇몇 사람들의 미라크를 만져보고 적은 글이었다. 직접 사용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미라크의 높은 해상도와 빠른 구동속도는 많이 부러웠다. 그러다 이번에 LGT의 미라크가 할부원금 2,400원(번호이동)에 판매되면서 사람들 따라 나도 미라크 버스에 함께 승차했다. 직접 사용해보니 옵티머스원이 갖고 있는 장점과 짧은 시간동안 만져보면서 발견하지 못했던 미라크의 단점이 많이 발견되었다. 미라크와 옵티머스원(이하 옵원) 중에서 하나.. 더보기
LG는 스마트폰으로 부활할 수 있을까? 스마트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과 이미지이다. 애플의 아이폰이나 삼성의 갤럭시S는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폰'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끌었다. 이미지는 여러 요소들에 의해 결정되는데 '고급성'과 '편의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고급성'은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때, '편의성'은 내가 사용할 때 중요한 부분이다. LG전자의 휴대폰 사업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맥을 못 추고 있는 이유는 '고급성'과 '편의성'을 모두 놓쳤기 때문이다. 좋은 이미지를 쌓는 데 실패했단 얘기다. 그렇다고 '가격'에서 우위를 점했던 것도 아니다. 그나마 옵티머스원이 성공한 이유는 '가격'과 '편의성'에서 앞서나갔기 때문인데, 보급형으로 작정하고 내놓은 스마트폰이라 고급스러움은 어쩔 수 없이 .. 더보기
[옵티머스원] 사용기 및 추천어플 옵티머스원을 50일 정도 사용했다. 사용하면서 느끼는 장단점들에 많이 적응되었고, 정말 짜증나는 치명적인 단점들도 있지만, 그보다 장점이 더 많은 폰이라 생각한다. 웬만한 단점은 어플로 보완이 된다. 장점 1. 오래 가는 배터리 - 배터리 사용량은 집안 일과 같다. 잘 하면 티 안 나고, 못 하면 티 팍팍 나는 것처럼 배터리가 오래 가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사용시간이 짧으면 열 받는 부분이다. 옵티머스원 사용하면서 배터리 때문에 고민해본 적이 없다. 2. 하드웨어 버튼 - 터치버튼의 가벼움도 나름 장점이 있지만, 그래도 하드웨어버튼의 딸깍 눌리는 맛을 따라갈 수 없다고 본다. 3달간 사용했던 넥서스원의 터치버튼에도 불만은 없었지만, 옵티머스원은 버튼 누르다가 가끔 정감이 느껴진다. 3. 안정성 - 저사.. 더보기
LG U+용 옵티머스원 vs 미라크 (간단비교표) 참고 사이트 : http://blog.naver.com/goodreview/150100088011 * 2011. 1. 8일 내용추가 오늘 LG U+용 미라크를 3시간정도 만져보았다. LG팬임에도 미라크의 압도적인 우세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의견이 분분한 터치감도 미라크가 훨씬 낫고, 옵원에 비해 많이 딸릴 것으로 생각했던 배터리도 생각보다 오래 간다. 옵티머스원은 1,500mAH, 미라크는 1,350mAH인데, 90%까지는 안 되지만, 체감상 80% 이상은 되는 것 같다. 설정메뉴도, 기본런쳐도, 음악플레이어도, 주소록도, DMB도, 카메라도, 플래쉬도, 반응속도도, 지하철노선도도, 트위터어플도, 기본제공 이어폰도.. 그 어느거 하나 밀리는게 없다. 단 하나, 대화식메시지가 안된다는 거만 빼면 미.. 더보기
[옵티머스원] 선택 이유와 추가 장단점 LG U+ 옵티머스원을 구입한지 거의 한 달이 되었다. 전에 넥서스원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몇 가지 불만들 때문에 다른 폰으로 바꿔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1. 휴대폰요금을 2년간 50,000원 이상 써야 한다니.. - 군대 가기 전에 KTF의 'NA 짱'이라는 청소년 요금제를 사용하면서 적게 나올 때에는 부가세 포함해서 2만원이 안되게 나왔었다. 뭐, 벌써 10년이 다 되는 이야기니 넘어가더라도.. 최근 LGT의 '망내무료통화요금제'를 사용할 때에도 최소 2.5만원, 최대 4.5만원 정도였다. 그것도 매월 변동이 있어서 실제 평균 내면 4만원이 채 안되었다. 그런데 KT 넥서스원을 사용하면서 최소 5만원, 최대 8만원까지 요금이 치솟았다. 문자메시지 제공량만 다 사용 못했지, 음성통화는 오버됐고, 데이.. 더보기
[옵티머스원] 구입기 및 사용기 (넥서스원과 비교) 옵티머스원(LG-LU3700;이하 옵원) 구입기 및 사용기 1. 구입기 - 휴대폰뽐뿌에서 알게된 판매자에게 LGT 신규로 가입. - 3년 이내 재가입자 가입비 면제. - 할부금 10만원 (매월 4,170원 * 2년) - 오즈35 (기본료 35,000원) 사용시 지원금 매월 13,000원. - 즉, 할부금을 제외하고도 매월 8,830원씩 추가 할인. - 매월 비용부담 : 기본료 26,170원 + 부가세 3,500원 = 총 29,670원 - 블랙골드로 주문. 2. 첫 대면 느낌 - 액정보호필름이 기본적으로 붙어 있음. (내가 안 붙여도 되네? ㅋ) - 보호필름 아랫쪽에 국제전화 002 인쇄되어 있음.ㅋ - 하드웨어버튼만 눌러도 화면이 켜짐. - 배터리 케이스 처음에 잘 안열려서 짜증남. (두번째부터는 덜 어.. 더보기
[옵티머스원] LG 옵티머스원 출시를 보며 2010년 10월 3일 일 19:14 (싸이월드 미니홈피) 오늘 LG 옵티머스원이 출시되었다. 1천만대 판매를 목표로 했다는데 과연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LG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뒤떨어졌다. 갤럭시S는 삼성 특유의 사기성 홍보로 말도 안되는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는데 LG는 훨씬 활용도 높은 옵티머스Q를 제대로 팔아먹지 못하고 있다. 옵티머스Z도 내놓았지만 역시 판매부진은 마찬가지였다. 성능을 떠나 그들은 홍보에 실패했다. 이번에 내놓은 옵티머스원은 저사양폰이다. 1GHZ CPU가 대세인 안드로이드 시장에서 고작 600MHZ를 사용하는 폰이다. 어떤 생각으로 이런 폰을 출시하는 것일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아이폰3GS는 600MHZ CPU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래픽 칩셋 성능이 뛰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