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서 피처폰으로의 복귀
1. 2000년대 초, 삼성에서 만든 m1000이란 풀터치폰을 시작으로 모바일기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안드로이드가 나오기 전에는 palm m100, ibm workpad c3, sony clie sl10, sony clie sj33, 싸이버뱅크 poz x301, 삼성 m600을 사용해보았다. 구형이라 속도도 느리고 불편했지만 참 만족하며 열심히 사용했다. 갖고 다니며 책 보고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HTC 넥서스원을 시작으로 LG 옵티머스원, HTC 레전드, 소니 x10 미니프로 모토로라 모토글램, 모토로라 모토쿼티, 모토로라 디파이, LG옵티머스Q2, 현재의 옵티머스LTE2까지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해보았다. 스마트폰중에 오래 썼던 것은1년 가까이 사용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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